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드론 100대로 비행 기술 시연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100대의 드론이 3·1절,
100주년이라는 글씨와 태극기, 한반도의 모습을
그려냈고, 항우연은 드론끼리 충돌 없이
운용할 수 있는 드론 정밀 위치 인식 기술이
바탕이 된 시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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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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