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오전 11시쯤 당진시와 서산시
일부 지역에 가스 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가 119 등에 잇따라 접수되면서 지자체와
환경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악취는 한 시간여 만에 사라졌지만,
당진시는 주민들에게 야외 활동 자제와
마스크 착용을 권장했습니다.
또, 환경부 산하 서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와
서산 대산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합동 점검이
이뤄지고 있지만 악취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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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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