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다음 달 1일부터 원아 200명 이상
대형 사립유치원에 국가관리회계시스템을
우선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대전에서는 대상
유치원 19곳 가운데 단 1곳만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이달 말까지 최대한 설득해 나가되 국가관리
회계시스템 도입을 거부하는 유치원에 대해서는 교육부 방침에 따라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친일 반민족행위자가 작곡한
교가나 일본인 교장·교사 사진을 게시한
학교는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중지를 모아
바람직한 방향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