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장대B구역 재개발사업 추진측은
토지 등 소유자들의 78%가 동의함에 따라
조합 출범과 집행부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
이에 따라 이번주 중 유성구청에
조합설립인가 신청과 함께 향후 신탁대행사에
사업을 의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대B구역 재개발 사업은 2022년까지
지하 4층, 지상 49층 규모의 3천여 가구
대단지 아파트를 짓고, 유성오일장은
유성천변으로 옮기는 내용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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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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