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다음은 밤사이 발생한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ND▶
◀VCR▶
오늘(26) 새벽 2시쯤
서산시 성연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딸기와 다육식물을 재배하던 비닐하우스 7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큰 폭발음이 난 뒤에 비닐하우스에서 화염이 솟구쳤다는 이웃주민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어제 저녁 8시 30분쯤 대전시 자양동의 한 주택에서 54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외부침입 흔적이 없고
피아노 위쪽에서 처음 불이 시작된 점 등을 토대로 방화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