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논과 밭 등 경지면적이
줄고 있는 가운데 전국 3위 규모인
충남의 경지면적도 크게 줄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논과 밭을 합한 충남의 경지면적은 211만 ha로
전년 대비 비해 0.8% 줄었습니다.
특히 신도시개발이 활발한 세종은
경지면적이 3.2% 감소해 전국 평균 감소율의
두 배를 기록했으며 주 원인은 유휴지와
건물건축 증가 등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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