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자주독립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어제(26) 대전과 천안에서 잇따라
열렸습니다.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구민 선언대회가 열려
3.1운동 기념 만세삼창과 태극기 핸드페인팅
퍼포먼스, 태극기 거리 행진 등이
펼쳐졌습니다.
태극기 달기 홍보 캠페인 행사가 열린
천안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3.1절을 상징하는 31초 동안 독립에 대한
소견을 밝힌 뒤 만세삼창을 부르며
100년 전 3·1운동의 뜻을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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