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충남축구협회장 직무정지…축구종합센터 유치전 우려

김윤미 기자 입력 2019-02-27 07:30:00 조회수 120

충남도체육회가
후원금과 기탁금 등으로 들어온
운영자금 6천만 원에 대한 횡령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충남축구협회장 A씨의 직무가
지난 15일부터 정지돼 직무대행 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공모하는 축구종합센터를
천안시 입장면에 유치하겠다고 나선
천안시와 충남도는 충남축구협회장
직무정지로 유치전의 차질일 빚지 않을까
우려하며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