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지난 2012년 이후 지금까지
일본인 명의 귀속재산 227만㎡, 869억 원
상당을 찾아 국유화했으며,
대법원, 국세청 등과 협력해
조사업무를 연말까지 조기 완료하고
국유화 작업도 내년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국유화된 재산은 최적의 중앙관서를 지정해
해당 재산의 매각과 대부, 개발 등으로
활용도와 공공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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