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규모가
지난 해 연말 기준 134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는 지방세 체납액 539억 원 가운데
45%인 242억 원을 올해 징수하기로 하고
체납자들의 채권 확보와 압류재산 처분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단을 꾸리고
1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한
특별관리담당자를 지정해 시와 자치구의
세외수입 체납액 804억 원 가운데 20%인
161억 원을 올해 징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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