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국내 처음으로 태국어·말레이어·
인도네시아어 음성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습니다.
연구진은 최대한 많은 사람의 언어 자료를
얻기 위해 공개 의견수렴 기법을 도입해
2만5천여 명을 참여시켰으며 측정 결과 99%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인공지능 스피커·내비게이션·사물인터넷 등 음성인식 시스템과
번역 소프트웨어 개발에 기초로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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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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