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조 대전지부는
대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 전임자에 대한 휴직을 인정해달라고
설동호 교육감에게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대전지부는
"노조 전임의 휴직을 인정하지 않는 곳은
대전을 포함해 대구, 경북 3곳 밖에 없다"며
설동호 교육감의 결단을 촉구하는 한편
"대전지부 前 지부장이 3년째 해고 상태이고
무단협 상태가 10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며
정당한 노조활동을 보장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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