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딸기가 동남아 국가들을 상대로 연간
천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논산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대만에서 현지 농산물 수입업체와
연간 300만 달러 규모 논산 딸기 수출
업무 양해각서를 맺는 등 모두 천만 달러
수출계약을 맺는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논산에서 생산되는 신품종 딸기인
킹스베리는 동남아 재래종 딸기보다 크기가
월등하고 당도가 높아 큰 인기를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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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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