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INT▶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어제
고종수 대전시티즌 감독과 코치진 등 5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선수 부정 선발 의혹과 관련해
5시간여 동안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문제가 된 채점표를
평가위원들이 직접 작성했는지,
해당 점수를 본인이 준 것이 맞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수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대전시티즌은
공개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최종후보 15명 가운데
일부의 점수가 조작됐다는 의혹을 받아
대전시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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