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개학 연기 선언에 대해 대전·세종·충남
교육청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유치원 개학 연기를 불법으로 규정해
엄정 대응 방침을 밝힌 가운데 시·도 교육청은 관할 유치원을 대상으로 3월 4일 한유총의
개학 연기 결정에 대한 동참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보육 공백 사태에 대비한 지역 차원의
대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