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이 발표한 2월 네째주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대전은 0.02%로 강보합세를 보였지만
상승여력은 뚜렷하게 줄었습니다.
특히 그동안 상승을 이끌었던
서구와 유성구를 중심으로 급등 피로감이
쌓이고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상승 여력이
떨어졌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세종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외곽지역 가격
조정과 급매물 위주 거래, 신규단지 이주를
위한 기존 물량 처분 등에 따라 -0.07%로
하락폭이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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