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침체된 원도심 상업지역에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용적률을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담은
대전시 지구단위계획수립지침을 개정했습니다.
대전시는 이번 조치가 민선 7기 공약사업인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대전드림타운 3000호
공급을 위한 실행방안으로,
원도심 도시철도 역의 250미터 이내지역과
복합터미널 주변 상업지역 1000㎡이상 면적에 대해 일반상업지역의 상한용적률을
최대 1100%로 완화하고 개발이익의 일부를
공공기여하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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