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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국무총리 "출마지역 결정 최대한 늦춰"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3-01 07:30:00 조회수 159

내년 4월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소속 이완구 전 국무총리가
대전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충청권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곳에
출마하고, 출마지역 결정은 최대한
미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총리는 "내년 총선에서 임무는
당선을 넘어 충청권에 보수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라며 보수 진영 동지들이 동반 당선될
수 있는 토양을 만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전 총리는 간담회 전에 대전MBC
시사토크쇼 노정렬의 시시각각에 출연해
앞으로의 정치 계획 등을 밝혔으며 녹화분은
오는 일요일 오전 8시 1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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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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