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중국 대학 연구팀과 공동으로
미세먼지 원인 분석에 나섭니다.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을 비롯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중국 텐진대, 상하이
화동사범대 등 4개 기관은 4월 말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성분 분석 연구를 진행합니다.
연구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미세먼지가
주로 국외에서 유입됐는지 등을 추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으며 오는 10월 워크숍을 열어 분석 결과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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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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