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심한 봄철에 시행하는 노후
석탄발전 가동 중지 대상 4기 가운데 올해
충남에서는 보령 1·2호기가 포함됐습니다.
봄철 가동중지는 30년 이상 노후된
석탄발전소가 대상으로, 산업자원부는
이번 조치에 따라 지난해 석탄발전 미세먼지
배출량의 5.1%를 차지하는 1174톤의
초미세먼지가 감축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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