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있는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독립운동가의 복식 가운데 서재필 진료가운과
유림 양복의 보존처리를 1년여 만에 마치고
다음 주 독립기념관에 돌려보낸다고
밝혔습니다.
보존처리를 마친 복식은 독립신문 창간자인
서재필 박사가 의사 시절 입었던 진료복과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지낸 유림이 생전 착용한
중산복 형태의 양복으로, 변색이나 구멍이 난
직물을 보존처리해 원래 형태로 복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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