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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연구소, 독립운동가 복식 보존처리 마쳐

안준철 기자 입력 2019-03-01 07:30:00 조회수 56

대전에 있는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보존과학센터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독립운동가의 복식 가운데 서재필 진료가운과

유림 양복의 보존처리를 1년여 만에 마치고

다음 주 독립기념관에 돌려보낸다고

밝혔습니다.



보존처리를 마친 복식은 독립신문 창간자인

서재필 박사가 의사 시절 입었던 진료복과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지낸 유림이 생전 착용한

중산복 형태의 양복으로, 변색이나 구멍이 난

직물을 보존처리해 원래 형태로 복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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