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전 공장에서 노동자 3명이 숨진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 18일 만에 관계기관의 대책회의가 열립니다.
방위사업청과 고용노동청은
오늘(4) 오후 대전 고용노동청 회의실에서
유족 측이 요구한 공장 안전성 확보 방안에
대한 첫 대책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현재 가동중지 상태인
공장의 작업재개를 결정할 때 노동자 등이
참여한 합동조사를 실시하고, 연간 1회 이상
외부 전문가의 안전 점검 도입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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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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