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방사청·노동청, 한화 사고 18일 만에 대책회의

고병권 기자 입력 2019-03-04 07:30:00 조회수 41

한화 대전 공장에서 노동자 3명이 숨진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 18일 만에 관계기관의 대책회의가 열립니다.

방위사업청과 고용노동청은
오늘(4) 오후 대전 고용노동청 회의실에서
유족 측이 요구한 공장 안전성 확보 방안에
대한 첫 대책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현재 가동중지 상태인
공장의 작업재개를 결정할 때 노동자 등이
참여한 합동조사를 실시하고, 연간 1회 이상
외부 전문가의 안전 점검 도입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