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민주의거 기념행사'가 오는 8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의
국가행사로 성대하게 거행됩니다.
지난해 10월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뒤 열리는
첫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3.8 민주의거
참여자, 시민 1500여 명이 참석해,
결의문 낭독과 기념 노래 제창을 비롯해
출정식과 가두행진 등으로 민주화 열기를
재현합니다.
3.8 민주의거는 1960년 3월 8일 이승만 정부의 독재와 부정부패, 인권유린에 대항해
대전에서 최초로 일어난 학생운동으로
4.19혁명의 실마리가 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