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전지부가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3.8민주의거에 대한 교육에 나설 것을
대전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오는 8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3.8 민주의거 행사가 열리는 등
국가적인 민주화 운동을 기념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지만, 교육청만 소홀하다며,
학교 현장에서 계기 교육이 충실히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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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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