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가 새 학기를 맞아
독감과 홍역, 수두 등 각종
감염병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인플루엔자, 즉 독감은 지난 1월 초 이후
환자 수가 줄었지만, 여전히 유행하고 있고,
특히 12살 미만 어린이 환자 수가 많아
개인위생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보건당국은 또, 최근 유행이 잠잠해진
홍역과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이
학교생활에서 다시 전파될 수 있다며
예방 접종을 서두르는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켜달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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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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