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올해 과수화상병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전국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 활동에
나섭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나 배 등 과수 잎과 열매가 화상을 입은 것처럼 타들어가는 병으로
지난해 천안 등 6개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5월까지를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발생 이력이 있는 천안 등 6곳은 3회, 나머지 농가에는 1회 이상
방제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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