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도로 새 단장에 25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대전 나들목 등 3개 고속도로
진·출입구간 6㎞를 비롯해 계백로 11km,
대전 오월드와 뿌리공원, 대전무역전시관 등
주요 관광지 주변 도로 12km를 재도색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는 유성 나들목 등 5개 고속도로
진출입구간 40㎞를 재도색했으며, 올 추경에는 유성 관광단지 주변도로 새 단장 비용을
추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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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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