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박물관이 3·1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전 '충남의 독립정신'기획전시회를
다음 달 14일까지 개최합니다.
충남의 독립운동가의 항일정신을 담은
이번 전시에는 유관순 열사의 유일한
유품으로 알려진 삼색 뜨개모자와
윤봉길 의사가 남긴 선서문·회중시계 등
독립운동 사료와 유물 32점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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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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