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산 사립유치원연합회는
어제(4) 한유총의 개학 연기 투쟁에 동참한
사립유치원 13곳이 오늘은 정상 교과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기자회견에서
집단 개학 연기 사태는 교육자 본분을
망각한 정치 행위라며 특별감사와 재정 지원
중단, 정원 감축 등을 포함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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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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