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으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의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률이 21.9%로,
전국 평균 보다 2% 포인트 가량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충남의 경우
지역인재의무화 대상인 한국중부발전과
서부발전 2곳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21.9%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은 지역인재 의무채용 예외 기관인
연구기관 위주로 구성돼 채용 대상이
없었는데 국토부는 지역인재 채용범위를
대전·충청권으로 확대하도록 관련 법 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