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교육청이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초·중학교에서만 무상급식을 실시한 대전교육청은 올해부터 학생 1인당 연간
84만원을 지원해 유치원과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실시합니다.
유치원과 초·중학교에만 무상급식을
시행해 온 충남교육청도 올해부터
도내 고등학생 6만 5천 여명에게 무상급식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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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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