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는 6월까지 봄철 패류독소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충남의 경우 마비성 패류독소
조사지점으로 태안과 보령, 서산 등 11곳,
설사성 패류독소로 서산과 서천 2곳에서
조사를 진행합니다.
패류독소는 조개류에 쌓여 식중독을 일으키는
독으로, 심할 경우 근육마비와 호흡곤란으로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어 패류독소가 검출된
해역의 패류 채취나 섭취가 금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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