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결식 우려 노인을 위한
무료급식 지원 단가를 경로식당은 3천 420원, 식사배달은 4천 735원으로 각각 증액했습니다.
경로식당 무료급식 대상은 가정형편 등으로
결식우려가 있는 60살 이상 노인,
식사배달 대상은 도시근로자 월 평균소득
미만인 가구에서 60살 이상이면서 거동이
불편해 경로식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노인입니다.
충남도는
하루 평균 3천 700명이 경로식당을 이용하고
있고 시군별 평균 2천 900여 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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