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전당 후원회가
후원금 운영과 관리를 놓고 논란이 빚고
있습니다.
후원회는 연간 수천만 원을
소외계층 관람 등 공익활동에 쓰는데,
10여 년간 공무원이 후원금 관리와 운영에
관여해 지방공무원법 위반 소지가 있고,
지난해는 회계장부를 분실해 물의를
빚었습니다.
예술의전당 측은 후원회는
현금이 아닌 법인카드만 사용해 결산에
문제가 없고, 현재는 후원회 총무가
관리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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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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