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3,366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으로 대전시의 올 예산은 7.1%
증액된 5조 905억 원으로 편성됐으며,
이번 추경에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투자,
수소산업 기반 구축과 트램 건설을 위한
비용 등이 반영됐습니다.
또 수소차, 전기차 보급,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둔 녹지기금과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등이 담겼으며 다음 달 10일 최종 확정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