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해결 차원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방안을 지시한 것과 관련해
양승조 충남지사는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양 지사는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는 우리 220만
도민의 숙원이자 국민의 바람으로 문 대통령이 지시한 사항이 조기에 이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충남에는 3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가운데
보령 1, 2호기가 30년이 넘었고
보령 3-6호기 등 10기는 가동을 시작한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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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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