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최악의 미세먼지 공습이 이어지고
있지만 대전지역 유치원 178 학급에
공기청정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에 따르면
대전지역 초·중·고·유치원 교실 가운데
유치원 178개 학급에 공기청정기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세종과 충남은 모든
모든 초·중·고·유치원 학급에
공기청정기가 설치된 것으로 조사됐으며
미세먼지를 피해 체육수업을 할 수 있는
체육관 확보율은 대전 84%, 세종 98%,
충남 8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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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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