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원도심 살리기를 위해
빈 점포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달 말까지 실태를 파악한 결과,
원도심 중앙로 프로젝트 사업 구역 내
빈 점포 480곳을 확인했다며 건물주와 협의를
거쳐 올 하반기 활용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건물주와 상생협약을 체결해
소셜벤처 창업자와 문화예술인 등이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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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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