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전체 고등학생에 대해
무상교육과 무상급식이 시작됐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도내 전체 118개 고등학교
6만6천여 명에게 친환경 무상급식이 제공되기
시작했으며 혜택을 받는 학생은 735개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
24만 6천여 명에 달합니다.
고교 무상교육은 국립고와 자율형 사립고를
제외한 117개 공·사립고를 대상으로
시행돼 학생 1명 당 수업료와 학교 운영
지원비, 교과서 구매비 등 123만5천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