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교 인근에서 화재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천안시 오룡동 초등학교
인근 상가에서 불이 나 입학식을 준비하던
학생 백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두달 전에는
초등학교 증축 공사장과 특수학교 공사장
두 곳에서 일주일 사이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소방관계자 등은
개학철을 맞아 학교 주변 공사장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대피 요령 숙지 등 안전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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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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