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3~4월을 산불 발생 취약시기로 정하고
논·밭두렁, 농산폐기물 소각 등에 대해
주말에도 계도 단속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산불 기동단속반과 감시원·진화대 등
만 3천여 명을 등산로 주변 등에 집중
배치해 현장 밀착 감시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최근 10년간 도내 192건의 산불 가운데
55%인 105건이 3~4월에 집중되는 등 대형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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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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