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충남도, 3월 말까지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3-08 07:30:00 조회수 67

충남도가 이달 말까지 산림
1400ha에 대해 지상·항공 방제와
예방나무주사 등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을 벌입니다.

재선충병은 소나무와 잣나무 등
소나무류에 기생하는 1mm 크기의 선충이
나무 수분 이동을 방해해 나무가
말라 죽는 병입니다.

충남에선 지난 2012년 보령시 청라면
소양리 일원에서 처음 재선충병이
발생해 10개 시군으로 피해가 확산됐으며
지난해 청정지역 지위를 회복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