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주류업체인 맥키스컴퍼니가
해외 매각설을 비롯한 악성 소문과
가짜뉴스 진원지를 제보하면 5천만 원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맥키스컴퍼니는 창사 이래 단 한차례도
외국자본이 유입된 사실이 없는데도
여러 가짜뉴스 때문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사법처리로 이어질 결정적 증거를 제시한
제보자에게 5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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