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해 수립한
제3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의 구체적
실행계획을 발표하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기술 자립 추진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누리호는 지난해 11월 시험발사체로 검증된
75톤 엔진 4기를 묶어 1단 300톤급 엔진을
만드는 연구개발에 착수하고 발사체 3단에
적용할 7톤급 엔진의 종합연소시험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농업과 산림 상황을 관측할
차세대 중형위성 4호 개발에 착수하고
국내 최초 우주탐사를 위해 개발 중인
달 궤도선의 상세 설계를 완료하는 방안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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