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1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대전 지역 30여 개 여성단체와 정당은 어제
대전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여성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1년 전 미투 운동이 본격화하면서
한국 사회 여성에 대한 불평등이 드러났지만,
여전히 남성중심적인 관습과 제도 속에 있다"며
성 평등한 민주주의의 실현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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