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폭발 사고 유가족이
장례 절차 협의 과정에서 한화 측이
불성실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장례 일정을
또다시 미뤘습니다.
유가족들은 지난 4일,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관계기관 합의가 이뤄져 내일(투데이 오늘)
발인하기로 잠정 결정하고, 한화 측과 장례
절차를 협의했지만,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화 측은 "실무인력을 상시
배치해 유가족들이 원할 경우 언제든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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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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