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대표적인 수산물 축제인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보령시 웅천읍 무창포항과 무창포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선
무창포 가요제와 조개 빨리 까기, 주꾸미 먹물 따기, 낚시 고기 잡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관광객 노래자랑 등이 펼쳐집니다.
주꾸미와 도다리는
바다에서 나오는 봄의 전령사로 통하며,
나른한 봄철에 기력을 올려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