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이 올해 철도 시설
개량 사업에 지난해보다 9% 증가한
7천백억여 원을 투자합니다.
철도공단은 전체 사업비의 절반 가량인
3천6백억여 원은 교량과 터널 등 낡은
철도 구조물과 전기 설비를 고치는 데
쓰고, 역사 수리와 각종 안전시설 확충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공단 측은 이번 사업으로 7천2백여 명의
고용 창출과 1조5천억 원이 넘는
생산 유발 효과를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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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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