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청은 올해 농어촌체험학습과
학교 텃밭 정원 운영 대상학교로 258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곳에선
모두 103명의 농어민 명예교사가 학생들과
함께 상추와 토마토, 고구마 등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바른 인성을
가르치는 계기로 삼을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는 텃밭 디자인 경연대회도
개최해 텃밭 정원의 공간적 의미도 새롭게
조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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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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