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중·고 신입생 교복 지원 등
당초보다 192억 원 늘어난
2조1천472억 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중·고 신입생 교복 지원과 학기 중 토·공휴일 학생 중식 지원 단가 인상 등 교육복지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으며 시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0일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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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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